2018년 3월 7일 수요일

총신대학교 사태 관련 기사 모음

2016.10.31 "총신대 김영우 총장은 책임지고 사퇴하라" [아이굿뉴스]
2016.11.02 총신대학교 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 [코람데오닷컴]
2017.10.31 총신대 신대원생 700여 명, 김영우 총장 퇴진 시위 - "정관 변경 개입 드러나"…김 총장 "이사들 물어보면 조언한 정도" [뉴스앤조이]
2017.11.03 총신대학교 비상특별위원회, 학내사태 항의행진 [채널뉴스]
2017.11.04 예장합동, 총신사태 특별기도회 개최 - 총신사태 보고회 겸 27일 개최...총신 운영이사회는 15일 이사회 개최 [뉴스파워]
2017.11.18 총신대 사태, 대화로 해결책 찾을까? - 예장합동 총회임원회, 총신대 재단이사들 불러 대화모임 갖는다 [뉴스파워]
2017.12.02 총신대 사태, 장기화 불가피 - ‘총신대 비상사태 보고회·기도회’ 김영우 총장 정조준 [기독교헤럴드]
2017.12.18 '총장 2명 선출' 총신대 갈등 증폭..예장 합동총회 비상사태 선포 [크리스천 노컷뉴스]
2018.01.04 김영우 총장과 총신대 사태, 그리고 교단의 역부족 [기독일보]
2018.02.19 총신사태 관련 총회장목회서신 - "총신사태, 지금 결단해야 모두 이깁니다." [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]
2018.02.27 총신대 직원들 "우리는 용역 부르지 않았다" - 학생에게 화분 투척·욕설 사과 [뉴스앤조이]
2018.03.01 김영우 총장, 재단이사 서명위조 무혐의 - 검찰 "위조 입증할 인적·물적증거 없고, 당사자도 묵시적 허용" [뉴스앤조이]
2018.03.02 "'김영우 퇴진' 외친 용기 있는 직원들 지지한다" - 총동창회·학생회, 용역 동원 비판한 11명 팀장 지지 성명 [뉴스앤조이]
2018.03.05 총신사태 관련 목회서신 - "모든 당사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길을 찾아주십시오" [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]
2018.03.17 [속보] 총신대 재단이사들, 용역 대동해 종합관 진입 - 수십 명 규모…전산실서 대치 중 [뉴스앤조이]
2018.03.22 손혜원 의원, 교육부에 총신대 공정·투명 조사 요구 - 시위 학생들 지지 방문 "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학교에 용역 들이나" [뉴스앤조이]
2018.03.28 총신대 재단이사회 "김영우 총장 사임시킬 생각 없다" - 시위 나선 교수·학생 처벌 예고 [뉴스앤조이]

크리스천포커스 특집기획 총신대학교 사태 분석


2017.11.06 [분석01] 총신 사태의 발단과 그 원인
2017.11.08 [분석02] 총신사태, 총회측의 치명적인 약점들
2017.11.09 [분석03] 총회측의 실책 추적, 가짜 정관까지 유포해
2017.11.10 [분석04] 총신 사태 해법, 대화의 장을 열어라
2017.11.13 [분석05] 총신 개정 정관으로 "탈취·교단화·사유화” 불가
2017.11.14 [분석06] 총신사태,백박허실책과 돌파리법자문결과
2017.11.26 [분석07] 총회측이 이사를 전부 빼앗긴 15:0의 진실(1)
2017.11.30 [분석08] 총신사태및운영이사회 총장선출 과정해부
2017.12.08 [분석09]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 불태우랴
2017.12.11 [분석10] 총신대 재단이사회 회의록 분석과 대책
2017.12.15 [분석11] 실종된 정치, 안타까운 엎어치기 사태
2017.12.21 [분석12] 총신대 제7대 총장 선임 과정의 진실과 대안
2018.01.06 [분석13] 제2차 총회 실행위원회 안타까운 관전평
2018.01.15 [분석14] 운영이사장·서기,내로남불 행보 멈추라
2018.01.18 [분석15] 총신 사태 어디가고, 학내 싸움에 교단 등 터져
2018.01.22 [분석16] ‘강도시 고시 ’관련 실행위 결의의 위헌 여부
2018.01.24 [분석17] 총회 실행위원회 위헌 결의의 위험성들
2018.02.09 [분석18] 총신 교수협,이번에는 총회장을 주물럭?
2018.02.12 [분석19] 총회가 지원하는 교수협 소송비·데모비의 진실
2018.03.05 [분석20] 총신사태,무법점거&성명서봇물&소송전쟁
2018.03.09 [분석21] 총회장 목회서신 역행한 총회임원·운영이사장, 수업거부 부추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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